내 차 잘 파는 방법

구분

내차사기

사고 부위에 따라 훨씬 좋은 차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완전무사고 차량에 과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교환 하나 없는 깨끗한 차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고차 수준의 가격으로 언제나 신차 수준의 중고차를

사고자 하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딜러들이 성능기록부를 조작하고,

침수차를 정상차량으로 판매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적절한 사고유무는 자동차 기능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가격은 최소 20~100만원 까지도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어떠한 부위의 사고가 자동차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만들어 주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는 크게 주요골격과 외판으로 나눠 집니다.

주요골격은 용접으로 연결되어 있는 자체(프레임)을 말하는 것이고,

외판은 주요 골격에 볼트로 체결되어진 부분을 말합니다.

중고차에서의 무사고는 외판이 아닌 주요 골격에 수리 혹은 교환이

들어간 경우를 말하고, 외판의 교환조차 없는 중고차는 완전무사고라고

흔히 이야기 합니다.

 

외판의 수리 혹은 교환은 사람의 피부와 같아서 수리 혹은 교환이 있다 해도

차량 성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외판 수리의 대부분은 주차 중 발생한 스크레치, 가벼운 접촉사고 등이

원인이기 때문에 자체의 균형을 무너뜨릴 정도의 충격은 매우 드믑니다.

 

따라서 2~4판 정도의 외판 수리가 있으면서, 엔진 상태가 매우 좋은 차는

오히려 훨씬 저렴한 가격 판매되는 양품의 중고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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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TA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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