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잘 파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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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입사기 조심하세요!!

⚠️ 중고차 매입 사기 방지를 위한 5대 안전 수칙


1. 보지도 않고 송금하는 '계약금'을 경계하세요 차량 상태를 확인하지도 않고 계약금부터 입금하겠다는 제안은 위험합니다. 집을 보지 않고 계약할 수 없듯, 차량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금액으로 현혹해 계약금을 먼저 넣고, 차를 가져간 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감가하거나 위약금을 요구하는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2. 상태 확인 없는 '즉시 잔금'은 의심해 보세요 현장에 도착해서 사고 유무나 소모품 상태를 꼼꼼히 살피지도 않고 무턱대고 잔금을 보내주겠다고 하면 일단 의심해야 합니다. 나중에 차를 수거해 간 뒤, 성능 점검 등을 핑계로 과도한 수리비를 청구하며 대금을 돌려달라고 협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계약서 특약 사항을 꼼꼼히 작성하세요 계약서에 '무사고 아닐 시 환불' 같은 판매자에게 불리한 조항은 넣지 마세요. 오히려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당당히 요구하셔야 합니다.

  • 차량 인수시간 명시: "차량 인수 시점 이후 발생하는 모든 사고 및 과태료 책임은 양수인(딜러)에게 있음"

  • 사후책임 면제: "현 상태 확인 후 계약함으로, 인수 후 발생한 수리비에 대해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음"

  • 이전등록 기한: "언제까지 명의 이전을 완료하겠다"는 확약

4. 부당한 감가 요구에는 '법적 대응'으로 맞서세요 이미 계약서를 쓰고 차를 가져간 뒤, 뒤늦게 하자를 잡으며 대금 반환을 요구한다면 응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계약 후에는 딜러가 입증 책임이 있으며, 계약금만 받고 차를 넘기지 않은 상태라면 오히려 계약을 어긴 딜러가 불리해집니다.


5. '낚시 견적'에 속지 말고 실물을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많은 업체가 전화상으로는 말도 안 되는 고가(낚시 견적)를 불러 일단 고객을 확보한 뒤, 현장에서 가격을 깎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저희는 고객님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전화상 허위 견적'을 드리지 않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가장 정확하고 정직한 견적을 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

마지막으로, 명의 이전이 완료된 등록증 사진을 반드시 전송받아 확인해야 모든 거래가 끝납니다. 정직한 거래가 정직한 시장을 만듭니다. 소중한 내 차, '얼마를 주느냐'보다 '어떻게 가져가느냐'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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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타타타

조회수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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